// 제품을 뜯어보고, 고치고, 그 과정과 생각들을 남깁니다.

Product

// all posts

  1. [00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솔루션이 아니라 문제에서 시작하는 법: 연재를 시작하며PM을 위한 디자인 씽킹 연재의 오리엔테이션. 이 글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, 무엇을 어떤 순서로 다루는지 정리합니다.
  2. [01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1편. 지금 왜 디자인 씽킹인가새로운 서비스보다 날카로운 서비스의 시대. 디자인 씽킹이 무엇이고, 왜 지금 제품 만드는 사람에게 필요한지 정리합니다.
  3. [02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2편. 우리 고객을 정의한다는 것모든 사용자를 위한 제품은 누구의 문제도 제대로 풀지 못합니다. 우리 고객을 좁혀 정의하는 법과, 만드는 사람이 곧 고객이 아니라는 함정.
  4. [03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3편. 문제를 데이터로 본다"불편해 보여요"로는 팀이 움직이지 않습니다. 문제를 데이터로 인식하는 이유와, 제품 지표와 시장 지표를 나눠 보는 법, 그리고 퍼널을 쪼갠다는 것.
  5. [04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4편. 고객은 거짓말한다: 서베이, 인터뷰, 관찰사람은 종종 사실과 다르게 답합니다. The Mom Test부터 서베이, 인터뷰, 관찰, 그리고 세 방향을 하나로 겹치는 삼각측량과 공감 지도까지.
  6. [05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5편. 증상 말고 근본 원인누런 얼굴을 화장으로 가릴 것인가, 간을 살필 것인가. 증상과 근본 원인을 가르고, "왜"를 반복해 진짜 원인까지 파고 내려가는 법.
  7. [06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6편. 다 만들지 마라: 문제를 고르는 두 축좋은 기획자는 다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안 만들 것을 골라내는 사람입니다. 비즈니스 임팩트와 해결 가능성, 두 축으로 문제를 좌표에 찍는 법.
  8. [07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7편. 좋은 솔루션은 분석에서 나온다"저 앱 그 기능 좋던데 우리도 넣자"의 함정. 좋은 솔루션은 상상력이 아니라 인과관계 위에 섭니다. 다른 사례에서 배우고,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재구성하는 법.
  9. [08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8편. 카지노처럼 이기는 법: 가설과 지표아이디어는 제안일 뿐입니다. 카지노가 매번 이기는 원리로 보는 좋은 가설, 미리 정하는 성공선과 실패선, 그리고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의 사슬.
  10. [09]디자인 씽킹 : 고객중심은 태도가 아니다9편. 고객이 제품을 고용하는 목표에서 시작하라사람들이 드릴을 사는 건 구멍이 필요해서입니다. 고객이 제품을 고용하는 목표에서 기능을 정의하는 법, 그리고 아홉 편의 연재를 한 문단으로.